얼마전 TV '뉴스후' 에서 북경연예인 응원단 문광부지원 논란이 방송 되었다.
그리고 집종보도가 되었다.
해당 당사자 본인의 인터뷰도 곁들여서,,,
솔직히 참 어이없어 말이 안나온다.
해당부서 장관은 같은 연예인이라고 비싼 몸값 하는친구들이 아무데서나 자면되나 ?
하고 두둔 하는걸 보고 정말 이정부 장관 뽑는 기준이 정말 기가 막히는구나 하는생각이 들었다,
그나물에 그밥이라고,,,,
솔직히 자기가 벌인 일이라고는 시인하는듯 하다가도,,
뭐가 잘못이냐는둥, 어처구니가 없다.
우리 까놓고 이야기 해보자!
잘아는 연예인 형님이 장관 되니까 아! 형님!
이번 베이징올림픽 하는데 우리 몆명 동원할거니 지원좀 해주세요!
연예인 응원 도 하고 우리도 구경도 하고 누이좋고 매부 좋은거 아닙니까?
솔직히 이거 아니겟는가!
우리 좀 솔직해지자 !
인기 연예인들이여!,,,,
그중 이번 일의 핵심 인자여,,,
자기 맘에 드는 코드가 맞는 친구들 다 갔더구만
잘나가는 국민mc라고 떠드는 친구들 다있더만 김용만, 현영 등,,,
이번 올림픽 경비 반드시 이사람들에게 전부 추징해야 한다. 추징하고
공식사과 하라고 하고 방송출연 정지를 하던지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본다.
연예인이라면 무슨 대단한 벼슬을 하고 우리사회 지도층 같은 개념을 가지는 가본데,,,
참!,,
연예인 여러분! 자영업자 작은 회사운영하는 사람들 뻐가 빠지고 세금내는데 허리 휘청거립니다.
여러분들은 방송출연하고 광고 찍어 돈벌지만 하루 하루 버티며 살아가는 이시대 대다수는
등골이 휩니다. 생각좀 해보세요!~
국민MC 소리는 듣고 싶고 ,,,
베이징올림픽 가서 광은 내고 싶고,,,
아래 다음 아고라방에 올라온 글이니 읽어보시길,,,
위 연예인 북경 응원단 사건에서 제가 일반인으로서 이해가 되지 않는 점들을 말해보고자 한다
1. 연예인이 올림픽 응원을 간것은 사기진작을 위해서다?
정말 이해가 되지 않는다 올림픽이 아닌 베트남 전쟁 같은 극한 상황이라면 위문공연 같은 그런 것이라면 위의 말도 이해가 된다 하지만 올림픽 선수들이 무슨 연예인에 환장한 아이들도 아니고 연예인들이 무슨 응원학을 전공한 전문가로서 그들이 가면 응원의 수준이나 방법이 달라지는 그런 것도 아니고 누구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갔는지? 누가 그들이 가면 선수들의 사기가 진작된다고 떠벌였는지? 차라리 진짜 저말을 할려면 미리 대표선수들에게 설문조사라도 해서 각 종목별로 제일 만나고 싶어하는 연예인들을 뽑아서 보내서 선수들에게 기쁨이라도 주던지 아니면 중국에서 하는 올림픽이니까 이왕 갈거면 중국의 한류에 도움이 될만한 연예인으로 구성을 해서 가서 응원도 하고 중국 기자들에게 취재감도 좀 던져주고 하던가 그저 지네 친한 것들 위주로 선정해서 간 주제에 참 뻔뻔도 하고 무식한 자식이 뻔뻔하게 지네는 잘한 행동인데 국민들이 왜 그렇게 비난하는지 모르겠다 뭐 대충 이런 포스를 날리는거 같은데 진짜 이런 무식하고 개념 없는 것들은 연예인 퇴출이 필요한 것 아닌가 싶다 저런것들이 있어서 딴따라라고 욕먹는다는 걸 알까?
2. 시청에서 하는 행사에서도 출연자에게 출연료를 시청 자금으로 주는데 세금으로 응원 갔어도 출연료도 받지 않고 한건데 오히려 칭찬 받을 일이다?
참 진짜 할말이 없다 강병규 저 자식은 진짜 정규교육을 받은 놈인지 싶다. 아니면 그저 야구나 하다가 운좋게 어떻게 연예계에 발 걸치고 사니까 지가 엄청 똑똑하고 지가 말하면 일반인들은 그저 고개나 끄덕이는 존재로 보는건지도 모르겠지만 중뿔난 연예인이 간다고 응원객이 더 느는개 올림픽인가? 아니면 이번 올림픽에 간 응원단들이 연예인이 가야 자기들도 기쁘다고 했나? 누구를 위해 가줬다는건지 모르겠다.
3. 유인촌 장관이 거기 가는 애들 몸값도 비싼 애들인데 불편하면 않되지 라고 애기를 했다고 한다
참 지네끼리 진짜 잘하는 짓이다. 유인촌씨도 나이가 있고 일국의 장관으로 임명이 됐다면
자신은 더이상 연예인이 아닌 공적인 신분인것을 모르나? 지도 연예인이었다고 연예인들은 다 특권층이고 국가의 세금으로 비지니스석 태우고 140만원짜리 호텔에 묵게해야 체면이 사는건가?
차라리 비인기 종목 선수들이; 갈때 비지니스석을 태워주면 얼마나 사기가 진작됐을까?
우리나라 문화관광부는 진짜 돈쓸일 많고 예산은 못따라 갈것이다 무형문화재 지원이나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가 전해지기 위한 지원이라던가 할일이 얼마나 많을까? 그런데 저따위 스타라고 부르기도 뭐한 것들 1시간 20분 비행기 타는데 비지니스석 사주고 올림픽 기간이라 중국 경찰력 다 총동원해서 질서 잡고 있는 도시에서 묵는데 최고급 호텔에서 묵게 해주면서 변명하는게 연예인이라서 특별하니까 안전을 위해서라고? 솔직히 거기 갔던 것들 한국에서나 조금 알아주지 중국 누가 알아주는데? 무슨 세계적 스타인줄 아나? 개념 없는 장관놈에 개념없는 따까리 강병규에 좋다고 지네 돈 않쓰고 국가돈으로 모신다니까 얼씨구나 따라간 무뇌충것들까지 진짜 한편의 희극이 아닐까?
4. 입장표를 구하기 힘들었다
좋다 기껏 간거니까 국민 세금으로 간거니까 그렇다면 일반인들이나 일반 응원단들이 하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그런 일이라도 하고 와야 하지 않나? 박태환 선수가 금메달을 따던 수영 결승 경기 때 입장권을 못구해서 한국식당에서 응원했다고 한다. 꼭 박태환 선수를 응원해야 하나? 아!! 금메달이 확실시되고 언론이 중요시하니까 지네들은 그런 장소에만 얼굴을 비쳐야 그래도 뉴스에라도 지네 얼굴들이 나올거 같아서? 개인 자격으로 간게 아니라며? 국가를 돕기 위해서 바쁜 시간과 그 시간에 벌수 있는 돈을 포기하고 갔다면서? 그럼 비인기 종목 선수들이나 아니면 일반 응원단이 미쳐 챙기지 못한 종목을 응원해야 하는거 아닌가? 거기까지 비지니스석 사주고 140만원짜리 호텔 방 잡아준 국가와 국민을 생각한다면 말이다.
5. 대사관 직원을 전용 가이드로 해달라?
진짜 이부분에서 욕이 나왔다 강병규 이 무뇌충 에다가 개녕 없는 자식에다가 참 공공 사이트가 이니라면 진짜 쌍욕을 했을것이다. 대사관직원은 엄연한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해당국에 파견되어서 일을 하는 국가 공무원이다. 지네가 장관인가? 대통령인가? 특사인가? 중국과의 외교를 위해 갔나? 뭐 이런 무식하고 그거같은 자식이 있는지 알수가 없다. 이나라는 감히 한갓 연예인 나부랭이에 불과한 자식이 해당 대사관 직원을 가이드로 붙여 달라고 할 만큼 그렇게 우습게 보이는 나라인지 묻고 싶다 진심으로. 진짜 맘에 않드는 일이지만 세계 최강국이라고 떠드는 미국의 예를 들어보자 만약 톰크루즈가 한국에 오는데 주한 미국 대사관의 직원을 가이드로 해달라고 말했다면? 아마도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할수도 없는 제안일 것이고 했다해도 미국 국무부에서 응답도 없었을거다 말대꾸도 할 필요 없는 뻘짓거리랄까? 지네가 황실가족인가? 아니면 전 국민이 우상시하는 국보급 인물들인가? 진짜 이나라 특권층들이 얼마나 개같은 행동들을 해왔으며 이나라 일반인들이 얼마나 연예인이라는 것들을 특별하게 대우하고 우대해줬으면 저런 개같은 발언을 하는건지 진짜 어이가 없다
이번엔 많은 사람들이 쓴맛을 똑똑하게 인식시켜 다시는 저런 헛짓거리나 헛소리를 못하게 해야 하지 않을까? 예전처럼 슬그머니 사라졌다가 1-2년 후에 다시 티브이에서 보게 되는 그런 건 없어야 하지 않을까? 계속 우리 일반인들이 감시하고 끈질기게 비판을 해서 저들이 공식적인 자리에서 공식적으로 사과를 하고 지네가 아무 생각없이 쓰고 온 세금도 채워 넣게
이미지출처: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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