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로보월드 사람이 우선이다.
인간을 닮은 로봇을 만드
는 노력은 오래전부터 각국의 치열한 경쟁이 되어 왔다.
일본이 우리보다 한단계 앞서 있다고 한다.
현재 지능로봇이 개발이 되고 있고
사람의 동작을 따라하는 로봇등 차세대
첨단 로봇대전이 코엑스에서 열렸다.
텔미 춤을 따라 추는 마루를 비롯해 로봇에
앙드레김 패션을 입힌 것들 모두 한단계 업된것은 사실인거 같다.
또한 로봇은 일반생활에서 보담은 군사용으로 좀더 유용할거 같다는 생각이다
로템이 2008 로보월드에서 선보인 견마형 로봇
이미 아프카니스탄 등 실제 전투에서 운용중인 전투로봇인데 우리나라가 개발한 전투로봇이다.
로템등이 개발한다.
총탄이 빗발치는 전장에 사람 대신 로봇이 나가 작전을 수행한다면 어떨까? 전쟁은 일어나지 않는 게 가장 좋겠으나 불가피하게 생겼을 경우, 인명 피해는 상당부분 막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들 군사로봇은 와이브로나 HSDPA 등 차세대 통신 시스템을 활용해 후방에서 원격 제어가 가능하며 로봇 한편에 위치한 카메라로 주변의 영상도 보내오기 때문에 공격이나 탐색 등 안전하게 작전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대자동차그룹의 로템이 선보인 보행형 견마로봇은 전형적인 전투 지원 로봇이다. 운반, 감시/정찰, 경비, 안내 등의 임무를 수행하는 이 로봇은 4개의 다리를 가져 산악 지형에서도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다
첨단정보기기를 착용하고 작전에 돌입한다. 로봇을 제어하는 최첨단장비로 구성되어 있다.
로봇 제어는 휴대형 원격 통제장치를 통해야 한다. 병사가 휴대하는 이 통제장치는 컴퓨터, 무선통신장비, 전원배터리로 구성되며 사람이 짊어질 수 있는 백팩 안에 들어간다.
포항지능로봇연구소는 12개의 관절로 이루어진 4족 견마형 로봇을 선보였다. 연구소 측에 따르면 이 로봇은 동물이 보행을 할 수 있는 메커니즘을 기계적으로 변환했기 때문에 동물과 흡사한 부드러운 보행이 가능하다.
조립하기에 따라 군장 등 짐을 짊어지는 수송용으로 쓸 수 있고 전장을 탐색하거나 지원 사격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로봇 제어는 휴대형 원격 통제장치를 통해야 한다. 병사가 휴대하는 이 통제장치는 컴퓨터, 무선통신장비, 전원배터리로 구성되며 사람이 짊어질 수 있는 백팩 안에 들어간다. 무게는 약 5.6kg이고 운용시간은 1회 충전에 2시간 가량이다.
견마로봇은 카메라로 영상을 찍어 보내면 통제 병사는 헬멧 일체형 디스플레이 장치로 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7인치 액정 일체형 조종 장치로 화면을 보면서 로봇을 제어하는 것이 가능하다.
로템 관계자에 따르면 이 견마로봇의 최대 속도는 시속 5km이다. 약 60kg의 짐을 싣는 것이 가능하다. 현재 다리 부분은 개발이 덜 이루어져 있는 상황이다.
탱크 같이 생긴 로봇
개발자 설명에 의하면 장애물이 있으면 피해가고 정지가 되는 시스템인데 도로 시험주행도 마쳤다는 소식이다.
헬기 시물레이터 다 헬기를 조종하기 전에 가상으로 조종해보는 기구다. 실제 타보니까 상공을 비행하는 느낌을 준다.
몸도 좌우로 움직이고 상공을 날아 건물사이로 통과 하는 느낌이 아슬 아슬 하다.
사진이 잘 못나왔다.
바퀴 궤도를 이용해 계단을 올라가거나 하는등의 장점을 살린 로봇이다. 일상생활에 청소등에 사용하고
군사목적으로 개발중이다.
마이크로 소프트 부스 소프트웨어가 모든 로봇에 들어가니 아마도 ms의 기능이 들어 가는것 같다.
현대 중공업의 산업용 로봇
국방과학연구소는 6개의 바퀴가 달린 차륜형 견마로봇을 선보였다. 이 로봇은 않아도 와이브로를 통해 원격제어가 가능해 사람이 탑승하지 않아도 되며 지뢰 탐색 및 감시, 공격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6개의 바퀴는 바퀴 축이 움직이는 암형 설계로 만들어져 어지간한 장애물은 극복할 수 있다. 국과연 설명에 따르면 0.6m 높이의 바위나 나무 등 수직 장애물은 물론이고 지름 0.8m의 참호 정도는 극복이 가능하다.
와이브로를 통한 원격제어는 물론이고 자율주행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 이를 위해 자율주행센서와 GPS 안테나가 내장되어 있으며 지휘 통제 차량에서 로봇의 주행 상태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로봇은 않아도 와이브로를 통해 원격제어가 가능해 사람이 탑승하지 않아도 되며 지뢰 탐색 및 감시, 공격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최대속도는 시속 50km. 중량은 1톤 수준이다. 감시 장비로는 일반 CCD 카메라와 적외선 카메라를 내장했으며 지뢰탐지 능력을 갖췄다. 무장은 K3 기관총이 채택되어 있다.
국과연 관계자는 “아직 연구개발 단계지만 상당부분 개발이 완료되었고 조만간 사람을 보조하는 수단으로 활용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로봇3대가 한조로 음악에 맞춰 춤도 춘다.
간혹실수를 하는 경우도 있다.
지능형 로봇 사람 형체 같이 눈을 움직이며 활동하는 정밀 로봇이다.
음식 서빙로봇이다. 이날 KBS에서 촬영이 나와서 실제 로봇이 차를 손님에게 가져다 주는 것을 시연해보이고 있다.
그날이 된다면 인간 사회는 얼마나 허무하고 쓸쓸할까!
차를 날라주고 다시 돌아가는 서빙로봇
정확히 판을 탁자위에서 집어서 돌아가려고 하고 있다.
아이들이 신기 한듯 바라보고 있다.
개막식에서 앙드레김이 와서 옷을 입히고 매무새를 다듬었다고 한다. 들어가는 도중 앙드레김과 마주 쳤다.
그의 옷차림새는 어디서든 알아볼수 있고 한눈에 들어온다.
앙드레 김의 의상을 입은 로봇들
실제 시연하는 동작들은 아직 한계가 있고 약간움직이는 수준이다.
음성인식 기능도 다들 있다고는 하는데 주위 때문인지 천천히 반응을 한다.
몰론 오랜 시간이 걸리겠지만 최대한 인간같은 로봇을 만드는 것이 모든 과학도의 꿈일것이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 한다 하더라도 완벽한 인간형 로봇은 요원한일 아닐까?
삼성동 코엑스에서 16일 개막 했다. 참가비는 일반인은 10,0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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